이미지 확대보기25일 영국에서 벌어진 리버풀과 로마의 챔스 4강 1차전에서 살라가 전반에 2골을 몰아치는 화력쇼에 힘입어 5-2 대승을 거두며 결승 진출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날 리버풀 로마의 경기의 정적인 전반 34반 살라의 발끝에서 나왔다.
이날 리버풀 살라는 문죄를 쇄도하며 자신의 발앞에 떨어진 볼을 그대로 로마의 골망 구석에 찔러 넣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려졌다.
이후 살라는 전반 막판 이선에서 치고나오며 골키퍼를 제치며 추가골을 터뜨려 기분좋게 전반을 마감했다.
또 후반들어 팀은 마네와 피루미누의 연이은 릴레이포가 이어지면서 결국 마지막까지 미소를 지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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