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브’ 임상훈 씨를 둘러싼 잡음을 속출하고 있다.
19일 ‘셀레브’의 전 직원인 ㄹ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 씨의 과거 부적절한 행태를 작심이라도 한 듯 낱낱이 고했다.
글에 따르면 ‘셀레브’ 대표인 임상훈 씨 자신의 사무실에서 직원들에게 윽박을 지르는 듯 행태가 끊이지 않았던 것.
이에 해당 직원은 당시 임상훈 대표의 이 같은 행동에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특히 그는 업무가 끝난 뒤 회사의 단체 술자리에서 기본적으로 거의 만취에 가까운 술을 마셔야 했다고 폭로키도 했다.
이 같은 주장이 잇따르자 ‘셀레브’ 임상훈 대표는 곧바로 어느 정도 인정하며 사태 수습에 나선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글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 연이어 직원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히기도 했지만 최근 사회적으로 수면 위에 오르고 있는 이른바 상사의 부적절한 행태 사태에 편승하게 됐다. (SNS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9일 ‘셀레브’의 전 직원인 ㄹ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임 씨의 과거 부적절한 행태를 작심이라도 한 듯 낱낱이 고했다.
글에 따르면 ‘셀레브’ 대표인 임상훈 씨 자신의 사무실에서 직원들에게 윽박을 지르는 듯 행태가 끊이지 않았던 것.
이에 해당 직원은 당시 임상훈 대표의 이 같은 행동에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였다고 회상했다.
특히 그는 업무가 끝난 뒤 회사의 단체 술자리에서 기본적으로 거의 만취에 가까운 술을 마셔야 했다고 폭로키도 했다.
이 같은 주장이 잇따르자 ‘셀레브’ 임상훈 대표는 곧바로 어느 정도 인정하며 사태 수습에 나선 모양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는 글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면서 연이어 직원들에게 사죄의 뜻을 밝히기도 했지만 최근 사회적으로 수면 위에 오르고 있는 이른바 상사의 부적절한 행태 사태에 편승하게 됐다. (SNS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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