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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세흥 감독, 뜬금없이 주인공으로 소환?....둘러싸고 한바탕 소동

2018-04-16 14:06:24

해당 발언이 이번 해프닝의 시발점이 됐다이미지 확대보기
해당 발언이 이번 해프닝의 시발점이 됐다
문세흥 영화감독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16일 한 매체가 이본과 문세흥 감독의 열애설을 보도하면서부터 그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는 실정.

이 같은 사실을 앞서 이본이 한 방송에서 10여 년 동안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다는 사실을 보도하면서 한 매체가 해당 남자에 대한 문세흥 감독이라고 전해면서 소문이 커져갔다.

특히 같은 날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이본 측은 곧바로 이를 부인했다.

이본의 소속사 측은 문세흥 감독이 아닌 일반인 남자친구라고 선을 그으며 일단락되는 듯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관련 방송 화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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