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방송을 통해 김재욱과 박세미 부부를 향한 불편한 시각이 속출하고 있다.
전날 방송된 한 방송에서는 김재욱과 박세미 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전파되면서 주부들의 분개를 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욱과 박세미 부부가 시댁을 찾는 모습을 공개됐는데 문제는 박세미 씨가 임신중에도 불구 시댁에서 갖가지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그럼에도 불구 김재욱은 아랑곳하지 않는 무성의한 태도로 주부들의 무한 질타를 받고 있는 실정.
다만 방송이 며느리 위주로 편집이 된 것도 논란의 중심에 설 법하다. 하지만 방송에서 표출된 이들 부부의 모습을 봐서도 남편에 대한 질타가 충분해 보인다.
더불어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적 과거 세대와는 맞지 않는 이들 부부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전날 방송된 한 방송에서는 김재욱과 박세미 부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 전파되면서 주부들의 분개를 사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김재욱과 박세미 부부가 시댁을 찾는 모습을 공개됐는데 문제는 박세미 씨가 임신중에도 불구 시댁에서 갖가지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그럼에도 불구 김재욱은 아랑곳하지 않는 무성의한 태도로 주부들의 무한 질타를 받고 있는 실정.
다만 방송이 며느리 위주로 편집이 된 것도 논란의 중심에 설 법하다. 하지만 방송에서 표출된 이들 부부의 모습을 봐서도 남편에 대한 질타가 충분해 보인다.
더불어 남성우월주의 가부장적 과거 세대와는 맞지 않는 이들 부부의 모습이 보는이들을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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