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구설에 오른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에 대한 진실공방이 예상된다.
12일 한 매체는 조 전무가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ㄷ업체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보도하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조 전무는 당시 ㄷ업체 직업인 ㄹ씨에게 보고를 받다가 화를 내며 물을 뿌렸다는 것.
이에 당시 상황을 담은 글이 한 게시물에 올라왔다 삭제됐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조현민 전무의 이 같은 행동이 구설에 올랐음에도 ㄷ업체는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또 대한항공 측은 당시 언쟁이 간 것은 맞지만 보도와 같이 물을 뿌린 것은 아니다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눈초리다. 또 당시 상황에 대해 당사자에게 사과를 했음도 시사했다.
한편 이번 논란은 앞서 언니가 범했던 논란과 회자되면서 갖가지 구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방송 보도화면분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2일 한 매체는 조 전무가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ㄷ업체 직원에게 갑질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보도하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보도에 따르면 조 전무는 당시 ㄷ업체 직업인 ㄹ씨에게 보고를 받다가 화를 내며 물을 뿌렸다는 것.
이에 당시 상황을 담은 글이 한 게시물에 올라왔다 삭제됐다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조현민 전무의 이 같은 행동이 구설에 올랐음에도 ㄷ업체는 어떠한 공식적인 입장을 취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또 대한항공 측은 당시 언쟁이 간 것은 맞지만 보도와 같이 물을 뿌린 것은 아니다라고 확대해석을 경계하는 눈초리다. 또 당시 상황에 대해 당사자에게 사과를 했음도 시사했다.
한편 이번 논란은 앞서 언니가 범했던 논란과 회자되면서 갖가지 구설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방송 보도화면분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