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전명규 故노진규 /방송화면 일부캡쳐
전명규 교수와 故노진규 선수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뜨겁다.
한 방송에서 전명규 교수와 故노진규 선수를 다뤘기 때문.
이로 인해 8일 이른 아침까지 전명규 故노진규 이름이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이날 故노진규 선수의 어머니는 “경기 중 어깨를 다치고 병원에서 양성 종양 진단을 받았다. 200만분의 1은 악성으로 갈 수도 있다. 지금은 양성이라는 진단이었다”며 “전 교수와 전화해서 난 수술부터 하자 했지만 전 교수가 양성이라 하지 않냐, 올림픽이 달려있는데 어떻게 수술을 하려 하냐, 올림픽 끝나고 그때 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노진규 선수의 동료 선수는 “비행기를 타면 기압때문에 진규가 ‘미칠 것 같다. 어깨가 터질 것 같다’며 힘들어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한 빙상 관계자도 “자기가 잘 되려면 메달을 따야 했다. 누가 희생하든 메달을 따는게 목표라 얘기 한다. 그 당시 나머지 선수들은 기량이 안돼서 노진규가 필요했던 거다”라며 전명규 교수가 故노진규 선수를 희생시킨 것이라고 증언했다.
인터넷상에서는 노 선수의 어머니의 발언을 접한 많은 이들의 이를 두고 각양각색의 의견이 담긴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전명규 교수와 故노진규 선수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가히 뜨겁다.
한 방송에서 전명규 교수와 故노진규 선수를 다뤘기 때문.
이로 인해 8일 이른 아침까지 전명규 故노진규 이름이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이날 故노진규 선수의 어머니는 “경기 중 어깨를 다치고 병원에서 양성 종양 진단을 받았다. 200만분의 1은 악성으로 갈 수도 있다. 지금은 양성이라는 진단이었다”며 “전 교수와 전화해서 난 수술부터 하자 했지만 전 교수가 양성이라 하지 않냐, 올림픽이 달려있는데 어떻게 수술을 하려 하냐, 올림픽 끝나고 그때 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고 밝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노진규 선수의 동료 선수는 “비행기를 타면 기압때문에 진규가 ‘미칠 것 같다. 어깨가 터질 것 같다’며 힘들어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이어 한 빙상 관계자도 “자기가 잘 되려면 메달을 따야 했다. 누가 희생하든 메달을 따는게 목표라 얘기 한다. 그 당시 나머지 선수들은 기량이 안돼서 노진규가 필요했던 거다”라며 전명규 교수가 故노진규 선수를 희생시킨 것이라고 증언했다.
인터넷상에서는 노 선수의 어머니의 발언을 접한 많은 이들의 이를 두고 각양각색의 의견이 담긴 글들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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