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버스사고 블랙박스가 공개되면서 가해 차량에 대한 처벌을 요구하는 글들이 속출하고 있다.
앞서 전날 발생한 사고로 인해 40여 명이 사상자가 나온 바 있는데 이후 공개된 울산버스사고 당시 블랙박스가 보는이들의 경악케 한 것.
현재까지 공개된 2개의 울산버스사고 당시 블랙박스에는 한 차량이 급격하게 차선을 바꾸면서 버스가 그대로 벽을 들이받는 모습이다.
더불어 또 다른 시선에서 촬영된 울산버스사고 블랙박스 갑자기 가해 차량이 비스듬하게 버스의 차선으로 향한 뒤 급격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가해 차량이 급하게 침범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통화중이나 졸음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관련 영상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앞서 전날 발생한 사고로 인해 40여 명이 사상자가 나온 바 있는데 이후 공개된 울산버스사고 당시 블랙박스가 보는이들의 경악케 한 것.
현재까지 공개된 2개의 울산버스사고 당시 블랙박스에는 한 차량이 급격하게 차선을 바꾸면서 버스가 그대로 벽을 들이받는 모습이다.
더불어 또 다른 시선에서 촬영된 울산버스사고 블랙박스 갑자기 가해 차량이 비스듬하게 버스의 차선으로 향한 뒤 급격하게 들어가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특히 가해 차량이 급하게 침범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통화중이나 졸음이 아니냐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관련 영상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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