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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갑작스레 벌어진 일...울산 버스사고, 처참히 구져질 정도

2018-04-05 12:35:13

엠비씨 보도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엠비씨 보도화면 캡쳐
[로이슈 김가희 기자] 출근길 시민들이 뜻하지 않은 큰 고통을 받고 있다.

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이른 오전 출근길 울산 버스사고로 2명이 목숨을 잃었고 40여 명이 부상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갑작스레 끼어든 차량을 피하기 위해 급격히 회전하는 과정에서 인근 회사의 담벼락을 받으면서 사상자가 큰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단 경찰은 울산 버스의 사고 수습이 어느정도 끝난 뒤 정확한 사고 원인을 규명할 방침이다.

또 당시 끼어든 차량 운전자와 버스의 과속이 있었는지 여부 등을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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