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3일 '현이와 덕이'의 음반들이 각종 음원사이트를 넘어 대중들의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이들의 관심이 갑작스레 급증한 것은 앞서 우리 예술단이 평양에서 이들의 곡이 나옴에서 비롯됐다.
더불어 이 곡은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생전 좋아했던 노래로 알려지면서 더욱 큰 반향을 얻고 있다.
하지만 ‘현이와 덕이’의 이 같은 화제 속 주인공이 된 것과 달리 이들의 가족사는 안타깝기만하다.
남매인 ‘장덕’과 ‘장현’은 43년 전 데뷔해 승승장구했지만 뜻하지 않은 죽음과 함께 오빠도 투병 중 생을 마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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