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장훈 기자] 김생민 미투 / 방송 일부캡쳐
김생민의 몹쓸짓이 미투로 드러나며 아직까지도 그를 향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로 인해 김생민 미투가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2일 오전부터 3일 새벽까지 상단에 올라와 있다.
김생민 미투가 더욱 충격적인 것은 지난해부터 그가 "올바르게 열심히 산다"는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의 몹쓸짓 파장은 배가 됐다.
그는 비록 사과를 했지만 입장 표명은 하지 않아 많은 이들의 불만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김생민 사고문은 다음과 같다>
김생민 입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시켜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10년 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습니다.
그 당시,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다고 인지하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피해사실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 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 드렸습니다.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으셨을 그 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깊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그 날, 제가 그 자리에 없었더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저와 함께 일해주시는 분들이 피해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
(방송 화면 일부 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김생민의 몹쓸짓이 미투로 드러나며 아직까지도 그를 향한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로 인해 김생민 미투가 모 포털사이트 실시간검색어에 2일 오전부터 3일 새벽까지 상단에 올라와 있다.
김생민 미투가 더욱 충격적인 것은 지난해부터 그가 "올바르게 열심히 산다"는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기 때문에 그의 몹쓸짓 파장은 배가 됐다.
그는 비록 사과를 했지만 입장 표명은 하지 않아 많은 이들의 불만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김생민 사고문은 다음과 같다>
김생민 입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실망시켜 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10년 전, 출연 중이었던 프로그램의 회식 자리에서 잘못된 행동을 했습니다.
그 당시, 상대방이 상처를 받았다고 인지하지 못했고 최근에서야 피해사실을 전해 듣게 되었습니다.
너무 많이 늦었다는 것을 알지만 그 분을 직접 만나 뵙고 과거 부끄럽고, 부족했던 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죄 드렸습니다.
저의 부족한 행동으로 인해 상처 받으셨을 그 분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무겁고 죄송한 마음뿐 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깊이 사과 드립니다.
그리고 그 날, 제가 그 자리에 없었더라면, 그런 행동을 하지 않았더라면, 이런 불미스러운 일에 저와 함께 일해주시는 분들이 피해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저의 잘못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 한번 고개 숙여 사죄 드립니다.
(방송 화면 일부 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