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숙명여자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한 최현희, 서금앵 두 화백의 작품으로 이뤄진 이번 전시회 ‘마음에게 묻다’는 사라져가는 것에 대한 그리움에서 오는 여운과 평범한 삶의 경험적 이미지와 회화적인 표현에서 오는 새로움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번 ‘마음에게 묻다’에서는 일상에 대한 기록과 일상적인 공간에 예술적인 새로움을 보여주는 회화 26여점이 선보인다. 관람료는 무료.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케이아트 미디어 갤러리’는 정기적으로 그림이나 공예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전시하며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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