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바사란 터키 재벌의 자녀가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를 당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각) 미나 바사란과 친구들이 탑승한 비행기가 아랍에미리트를 이륙한 뒤 이란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추락사고로 미나 바사란과 친구들 등 탑승했던 인원 전부 죽음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나 바사란 경우 조만간 결혼을 앞두고 있던 상황이었던 만큼 이번 참사로 더욱 안타까운 마음을 커지고 있다.
더불어 현지에서는 이번 사고 이후 애도의 움직임도 큰 상황이다.
한편 알려진 바로는 해당 기체가 이란에서 추락한 정확한 경위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플라이트레이더24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AP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현지시각) 미나 바사란과 친구들이 탑승한 비행기가 아랍에미리트를 이륙한 뒤 이란에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추락사고로 미나 바사란과 친구들 등 탑승했던 인원 전부 죽음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나 바사란 경우 조만간 결혼을 앞두고 있던 상황이었던 만큼 이번 참사로 더욱 안타까운 마음을 커지고 있다.
더불어 현지에서는 이번 사고 이후 애도의 움직임도 큰 상황이다.
한편 알려진 바로는 해당 기체가 이란에서 추락한 정확한 경위 등은 확인되지 않고 있다. (플라이트레이더24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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