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의 사진 두 장을 두고 갖가지 잡음이 속출하고 있다.
류시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두 장을 올리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면서부터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기 시작한 것.
문제는 이날 류시원이 올린 사진 속 담배를 물거나 들고 있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이를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
더불어 최근 사회적으로 담배와 관련된 규제가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TV나 드라마 그리고 영화 등에서 담배가 소재로 들어가는 장면들이 모자이크 처리되거나 통으로 편집되는 현 상황에는 맞지 않는 사진이라는 반응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류시원은 개인적인 공간에서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는 옹호론도 잇따르고 있다. / SN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류시원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두 장을 올리면 자신의 근황을 공개하면서부터 대중들의 입방아에 오르기 시작한 것.
문제는 이날 류시원이 올린 사진 속 담배를 물거나 들고 있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면서 이를 두고 잡음이 일고 있다.
더불어 최근 사회적으로 담배와 관련된 규제가 과거와는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TV나 드라마 그리고 영화 등에서 담배가 소재로 들어가는 장면들이 모자이크 처리되거나 통으로 편집되는 현 상황에는 맞지 않는 사진이라는 반응이다.
다만 일각에서는 류시원은 개인적인 공간에서 그럴 수도 있지 않느냐는 옹호론도 잇따르고 있다. /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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