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손흥민이 오랜 만에 자신의 진가를 발휘하며 펄펄 날았다.
토트넘의 손흥민은 1일 영국에서 열린 로치데일과의 FA컵에 출전해 2개의 골과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6-1 대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토트넘 로치데일 경기에 선발로 출장한 그는 전반 23분 문전 아크에서 받은 패스를 요리조리 수비를 제친 뒤 그대로 골망 구석을 찔러넣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려졌다.
또 손흥민은 후반 20분에도 역시 같은 문전을 쇄도하며 나온 패스를 이어받은 뒤 그대로 골로 직결시켜 2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후반 14분 상대 골방 끝에서 올려준 손흥민의 패스를 토트넘의 요렌테가 그대로 머리로 로치데일 골망으로 밀어 넣으며 골을 기록해 어시스트로 1개 추가했다. (유투브 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토트넘의 손흥민은 1일 영국에서 열린 로치데일과의 FA컵에 출전해 2개의 골과 1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6-1 대승리에 기여했다.
이날 토트넘 로치데일 경기에 선발로 출장한 그는 전반 23분 문전 아크에서 받은 패스를 요리조리 수비를 제친 뒤 그대로 골망 구석을 찔러넣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려졌다.
또 손흥민은 후반 20분에도 역시 같은 문전을 쇄도하며 나온 패스를 이어받은 뒤 그대로 골로 직결시켜 2골을 기록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후반 14분 상대 골방 끝에서 올려준 손흥민의 패스를 토트넘의 요렌테가 그대로 머리로 로치데일 골망으로 밀어 넣으며 골을 기록해 어시스트로 1개 추가했다. (유투브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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