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늘이 평창올림픽 데뷔 무대에서 대중들의 이목을 단박에 사로 잡았다.
김하늘은 23일 열린 피겨 여자싱글 프리 부문에서 환상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그녀가 받은 점수는 121.38점으로 쇼트기록을 합산해 최종 175.71점에 올라선 것.
김하늘의 이 같은 점수는 과거 자신의 보유하고 있는 총점에서 2.61점 경신한 점수로 프리점수로 따져보면 무려 9.43점을 더 획득한 경기다.
이날 김하늘은 랭킹에 따라 시작하는 연기에서 순위가 낮은 탓에 4번째로 시작했지만 쇼트와 마찬가지로 우아하고 멋진 연기로 빙상 위를 수놓았다.
결국 김하늘은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여자 피겨사에 한 획을 그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방송 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김하늘은 23일 열린 피겨 여자싱글 프리 부문에서 환상적인 실력을 과시하며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날 그녀가 받은 점수는 121.38점으로 쇼트기록을 합산해 최종 175.71점에 올라선 것.
김하늘의 이 같은 점수는 과거 자신의 보유하고 있는 총점에서 2.61점 경신한 점수로 프리점수로 따져보면 무려 9.43점을 더 획득한 경기다.
이날 김하늘은 랭킹에 따라 시작하는 연기에서 순위가 낮은 탓에 4번째로 시작했지만 쇼트와 마찬가지로 우아하고 멋진 연기로 빙상 위를 수놓았다.
결국 김하늘은 역대급 기록을 세우며 여자 피겨사에 한 획을 그을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방송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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