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병우 전 수석의 선고를 앞두고 재판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2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국정농단을 방조하고 묵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선고가 열린다.
앞서 검찰은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이 같은 혐의 등으로 징역 8년의 중형을 구형 한 바 있는데 이날 재판부가 어떤 결과를 내놓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우병우 전 수석은 지난 2017년 4월 재판에 넘겨진 뒤 수차례 검찰 포토라인에 서면서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가긴 했지만 결국 구속된 바 있다.
더불어 우 전 수석의 결과가 나올 경우 검찰과 팽팽하게 맞선 지 300여 일 만에 죗값을 치르게 됐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2일 서울중앙지법에서는 국정농단을 방조하고 묵인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선고가 열린다.
앞서 검찰은 우병우 전 수석에 대해 이 같은 혐의 등으로 징역 8년의 중형을 구형 한 바 있는데 이날 재판부가 어떤 결과를 내놓을 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우병우 전 수석은 지난 2017년 4월 재판에 넘겨진 뒤 수차례 검찰 포토라인에 서면서 교묘하게 법망을 빠져나가긴 했지만 결국 구속된 바 있다.
더불어 우 전 수석의 결과가 나올 경우 검찰과 팽팽하게 맞선 지 300여 일 만에 죗값을 치르게 됐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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