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지진으로 휴양객들이 벌써부터 노심초사하고 있는 모양새다.
앞서 미국 USGS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각각 5.4, 5.6규모의 괌지진이 발생해 이른 오전부터 현지인들이 화들짝 놀랐다.
특히 이날 괌 지진은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에서 잇따라 발생했는데 비교적 얕은 지점에서 관측돼 진동 폭이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역에서 괌 지진이 발생한 만큼 현지에서의 큰 충격파는 없던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연휴를 앞두고 이미 예약을 한 사람들의 이탈도 적잖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북으로 길쭉한 형태의 섬으로 면적은 546㎢로 우리나라 거제도와 크기가 비슷한 세계적인 휴양지다. (방송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앞서 미국 USGS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쯤 각각 5.4, 5.6규모의 괌지진이 발생해 이른 오전부터 현지인들이 화들짝 놀랐다.
특히 이날 괌 지진은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해역에서 잇따라 발생했는데 비교적 얕은 지점에서 관측돼 진동 폭이 더 컸던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해역에서 괌 지진이 발생한 만큼 현지에서의 큰 충격파는 없던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미 연휴를 앞두고 이미 예약을 한 사람들의 이탈도 적잖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북으로 길쭉한 형태의 섬으로 면적은 546㎢로 우리나라 거제도와 크기가 비슷한 세계적인 휴양지다. (방송보도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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