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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스타(Rock Star)를 꿈꾸는 기상천외 걸밴드 ‘피싱걸스'의 2018년 새로운 출사표

2018-01-26 10:40:20

[로이슈 이가인 기자] 락(Rock)스타를 꿈꾸는 기상천외 여성 밴드 ‘피싱걸스'가 2018년을 맞아 새로운 출사표를 던지며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락밴드 '피싱걸스'이미지 확대보기
락밴드 '피싱걸스'

피싱걸스는 그동안 2016년 싱글 ‘나랑만 놀아줘', 2017년 ‘승민씨와 함께' 등의 곡을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2018년에는 한 단계 높은 도약을 위해 더 경쾌하고 강렬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첫 번째 행보는 자신들의 음악적 색깔을 뽐낼 수 있는 단독 공연이 될 전망이다. 최근 홍대 인근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클럽 ‘공간 비틀즈'에서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금요일마다 ‘피싱 프라이데이'라는 타이틀의 장기 단독 공연을 펼친다.

클럽 '공간 비틀즈' 김기욱 사장은 “피싱걸스를 처음 봤을 때, 그들이 한국의 락 음악에서 위대한 역사가 될 것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아 주저없이 함께 공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공연 배경을 밝혔다.

이와 함께 오는 2월 5일에는 새로운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에 발표된 곡들보다 더 경쾌한 락앤롤 사운드와 더불어 리더 이수진의 기발하고 독특한 가사를 담은 곡을 준비 중이다. 이들은 강력한 한파가 몰아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뮤직비디오 출연을 강행하는 등 대중들에게 멋진 음악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피싱걸스 소속사 이혁준 프로듀서는 “그동안 인디씬에서 차분하게 내공을 쌓아온 이들이 이번 신곡 발표와 공연을 시작으로 대중들에게 보다 확실하게 각인될 수 있는 밴드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전했다.

매번 발랄한 기상천외함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여성 밴드 '피싱걸스'. 그녀들의 새로운 행보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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