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전 독일총리가 한국인 여성과 결혼에 대해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슈뢰더 게르하르트 전 독일 총리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인 여성인 김소연 씨와의 결혼에 대해 공식화 했다.
이날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이미 양가 가족들이 만남이 끝난 상태이며 김소연 씨와의 결혼은 가을쯤에 될 것이 이라고 전했다.
또 이날 전 부인과 이번 김소연 씨와의 결혼은 별개 문제라고 설명하며 오랜 기간 별거하는 과정에서의 결과라고 해명했다.
한편 1944년 생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는 결혼을 할 예정인 김소연 씨와는 26살 차이로 앞서 한 회의장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슈뢰더 게르하르트 전 독일 총리 25일 기자회견을 통해 한국인 여성인 김소연 씨와의 결혼에 대해 공식화 했다.
이날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이미 양가 가족들이 만남이 끝난 상태이며 김소연 씨와의 결혼은 가을쯤에 될 것이 이라고 전했다.
또 이날 전 부인과 이번 김소연 씨와의 결혼은 별개 문제라고 설명하며 오랜 기간 별거하는 과정에서의 결과라고 해명했다.
한편 1944년 생인 슈뢰더 전 독일 총리는 결혼을 할 예정인 김소연 씨와는 26살 차이로 앞서 한 회의장에서 만나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다. (방송 속 한 장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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