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1호선이 동장군 추위 속 곤혹을 치렀다.
24일 역대급 한파가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서울지하철 1호선이 이번 추위에 고장을 일으키면서 출근길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것.
이날 서울의 기온은 영하 17도까지 곤두박질쳤다. 특히 서울지하철 1호선이 이번 추위에 문까지 고장나는 등 출근길 큰 불편이 이어지고 만 것.
이에 가뜩이나 추위에 떨어야 했던 시민들은 서울지하철 1호선 고장으로 더 추운 출근길을 맞이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4일 역대급 한파가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서울지하철 1호선이 이번 추위에 고장을 일으키면서 출근길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 것.
이날 서울의 기온은 영하 17도까지 곤두박질쳤다. 특히 서울지하철 1호선이 이번 추위에 문까지 고장나는 등 출근길 큰 불편이 이어지고 만 것.
이에 가뜩이나 추위에 떨어야 했던 시민들은 서울지하철 1호선 고장으로 더 추운 출근길을 맞이했다.
한편 이번 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여 각별한 주의도 요구되는 상황이다. (방송 보도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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