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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일만 있길'...김우빈, 살이 좀 빠지긴 했지만 가벼운 운동도 가능

2018-01-22 17:20:00

드라마 속 한 장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드라마 속 한 장면 캡쳐
[로이슈 김가희 기자] 투병중인 김우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는 앞서 자신의 SNS를 통해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현재 근황을 담은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면서 오랜 만에 대중에게 글로서 찾아왔다.

그는 글을 통해 현재 투병으로 인해 살은 좀 빠진 상태지만 꾸준히 밥을 챙겨 먹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김우빈은 현재는 가볍게 운동을 하는 등 차도가 나아지고 있다면서 새해에는 좋은 일들 그리고 기적 같은 일들이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왕성한 활동을 하던 도중 갑작스레 희귀암을 발견하면서 모든 활동을 중지하고 병원치료에 전념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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