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송월 모란봉악단 단장이 남북한이 접촉하는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된다.
15일 평창올림픽의 북한 파견단을 조율하기 위한 사전 실무진 협상에 현송월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현송월은 그동안 국내에 알려진 바처럼 군복이 아닌 남색 정장 차림에 수수하게 머리를 묶은 짙은 화장을 한 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현송월은 이날 모란봉악단장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내 한국측과 관련해 협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그녀는 앞서 김정은의 총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일각에서 옛애인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말들도 전해진 바 있다. (사진은 NEWSI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5일 평창올림픽의 북한 파견단을 조율하기 위한 사전 실무진 협상에 현송월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현송월은 그동안 국내에 알려진 바처럼 군복이 아닌 남색 정장 차림에 수수하게 머리를 묶은 짙은 화장을 한 채 모습을 드러내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현송월은 이날 모란봉악단장 자격으로 모습을 드러내 한국측과 관련해 협의를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더불어 그녀는 앞서 김정은의 총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데 일각에서 옛애인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말들도 전해진 바 있다. (사진은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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