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 폭설로 여행객들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
11일 밤새 눈이 내리면서 제주공항은 폭설로 인해 결항과 지연이 반복되면서 발이 묶이는 사태가 불거졌다.
제주공항 폭설은 당초 이날 제주지역에 사흘 사이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기 70여 편이 결항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특히 제주공항은 폭설에 앞서 지난 여름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한 차례 여행객들이 발이 묶이는 사태가 빚어진 바 있었다.
한편 현재는 활주로 재설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있어 오후 2시 24분 OZ8946편이 출발하는 등 정상화를 찾아 가고 있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1일 밤새 눈이 내리면서 제주공항은 폭설로 인해 결항과 지연이 반복되면서 발이 묶이는 사태가 불거졌다.
제주공항 폭설은 당초 이날 제주지역에 사흘 사이 많은 눈이 내리면서 항공기 70여 편이 결항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특히 제주공항은 폭설에 앞서 지난 여름에는 태풍의 영향으로 한 차례 여행객들이 발이 묶이는 사태가 빚어진 바 있었다.
한편 현재는 활주로 재설작업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있어 오후 2시 24분 OZ8946편이 출발하는 등 정상화를 찾아 가고 있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