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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작, 뒤늦게 사태 진화 나섰지만...여전히 뒷말은 무성

2018-01-02 18:17:58

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작, 뒤늦게 사태 진화 나섰지만...여전히 뒷말은 무성이미지 확대보기
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작하면서 진화에 나섰지만 논란이 심화될 조짐이다.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애플사가 휴대폰의 밧데리를 교체하는 사태 진화에 나선 상황이다. 이미 미국 등에서는 진행되고 있는 상황.

아이폰의 배터리 교체가 시작됨에 따라 국내에서도 활발할 전망인데 문제는 정확한 고지가 이뤄지지 않은 것.

특히 국내에서는 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작을 한다는 공지뿐 언제 어떻게 이뤄질지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앞서 애플사는 최근 불거지고 있는 논란에 대해 공식적으로 처음으로 입장을 표명했다.

더불어 성능 저하 사태는 앞서 업데이트를 할 시 배터리의 수명이 짧아진다는 의혹에서 불거지면서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다.

즉 업데이트로 인해 주기적으로 휴대폰을 교체하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의혹 역시 함께 불거진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고 보니 급기야 아이폰 배터리 교체 시작으로 진화에 나섰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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