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수사가 이뤄지고 있는 박근혜 5촌 살인사건에 대한 만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9일 서울 광수대는 유족을 소환해 이번 일과 관련돼 사실관계 및 여러가지 정황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족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석연찮은 점 등을 제기하면서 다시 수사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건은 6년 전 한 야산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불거진 바 있다. 당시 경찰 조사는 ㄱ씨가 자신의 사촌 형 ㄴ씨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결론냈지만 박근혜 5촌 살인 사건 유족들 경찰 조사를 믿지 않았다.
특히 이번 일은 방송에서도 다각적으로 알려진 바 있는데 당시 관련 내용을 추적하던 한 방송사 PD는 취재 과정에서 엄청난 심리적 압박감을 느꼈다고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속 한 장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29일 서울 광수대는 유족을 소환해 이번 일과 관련돼 사실관계 및 여러가지 정황 등을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족 측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석연찮은 점 등을 제기하면서 다시 수사를 강력하게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사건은 6년 전 한 야산에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됨에 따라 불거진 바 있다. 당시 경찰 조사는 ㄱ씨가 자신의 사촌 형 ㄴ씨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결론냈지만 박근혜 5촌 살인 사건 유족들 경찰 조사를 믿지 않았다.
특히 이번 일은 방송에서도 다각적으로 알려진 바 있는데 당시 관련 내용을 추적하던 한 방송사 PD는 취재 과정에서 엄청난 심리적 압박감을 느꼈다고 전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방송속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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