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차주혁이 결국 징역살이를 면치 못하게 됐다.
차주혁은 28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일년육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마약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차주혁에게 원심 그대로 형을 확정했다.
더불어 재판부는 차주혁이 반성을 하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집유형을 내리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마약류 투약 당시 여러가지를 같이 사용할 점을 인용하며 중독이 의심스럽다고 판단하고 마약과의 접촉을 멀리 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차주혁은 28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에서 일년육개월 실형을 선고받았다.
이날 재판부는 마약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차주혁에게 원심 그대로 형을 확정했다.
더불어 재판부는 차주혁이 반성을 하는 등 노력하고 있지만 집유형을 내리기에는 부적합하다고 판시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마약류 투약 당시 여러가지를 같이 사용할 점을 인용하며 중독이 의심스럽다고 판단하고 마약과의 접촉을 멀리 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