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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741회 당첨금 “지난주 보다 무려 3배 증가”

2017-02-12 07:02:12

로또 741회 당첨금 “지난주 보다 무려 3배 증가”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가인 기자] 지난 11일 진행된 741회 나눔로또 추쳠결과 당첨번호는 ‘5, 21, 27, 34, 44, 45, 보너스 16’으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6명으로 각각 30억 4359만 5938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55명으로 각각 5533만 8108원씩 받는다.

이번 741회는 지난주 1등 당첨금인 9억원보다 무려 3배가량 증가한 30억원이라는 고액으로 발표됨에 따라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이에 국내 유명 복권 커뮤니티 관계자는 “2017년 평균 1등 당첨금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0%이상 높게 나오고있으며, 이 같은 결과는 판매량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40회 로또 1등 당첨을 아쉽게 놓친 유성찬(가명, 50대)의 사연이 네티즌에게 공개돼 화제다.

중국에 화장품을 수출하는 사업을 한다고 밝힌 유 씨는 로또 커뮤니티 로또리치와의 인터뷰에서 “평소 취미로 분석번호를 받아 로또를 구매했는데 이번에 받은 번호가 740회 1등 번호였다”며 “당시에는 그런 사실도 모르고 중국 출장을 가면서 구매를 못했는데 한국에 돌아와서 보니 그게 1당 당첨 번호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평소 꾸준히 샀었고 이번 출장이 아니었다면 해당 번호로 구매해 1등에 당첨 되었을 것이다. 눈 앞에서 당첨을 놓쳤다는 생각이 드니 그렇게 억울할 수가 없었다”며 “아쉽지만 받아들이고 열심히 살면 언젠가 좋은 일이 생길 것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연은 그의 인터뷰 전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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