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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우종, '방송국 퇴사만 안하면 괜찮은 신랑감?..스펙도 최고 화려'

2017-02-06 14:09:40

조우종, '방송국 퇴사만 안하면 괜찮은 신랑감?..스펙도 최고 화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조우종 스펙이 눈길을 끈다.

6일 조우종과 정다은이 수년 째 열애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앞서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의 조유종의 스펙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해당 방송에서 한 결혼전문가는 “조 아나운서가 결혼하고 싶은 남자 아나운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히면서 “아나운서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배우자감 직종에 속하는 데다 "조 아나운서의 경우 어머니는 조각가고, 아버지는 모 그룹 CEO로 은퇴하셨다. 두 분 다 대한민국 최고 학교를 나오셨다"고 밝히면서 엄친아 집안배경을 공개했다.

또 이 전문가는 “결혼은 집안 대 집안의 결합”이라며, 집안배경과 본인의 스펙을 두루 겸비한 조 아나운서를 최고의 신랑감으로 인정했다.

이어 “방송국 퇴사만 안 하면 괜찮은 신랑감이다”라고 덧붙이자 조 아나운서는 “아버지는 지금 집에서 쉬고 계시며 운동을 즐기신다”며 겸손한 인격을 발휘하기도 했다.

반면, 여유만만의 게스트들은 조우종 아나운서의 나이를 지적하기도 했으나 이 점에 대해 이 전문가는 “여성과 달리 남성의 나이는 사회적으로 더욱 인정받을 수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방송화면캡쳐)

김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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