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정일영 기자] 배우 정소민이 이른바 발셀카 장인으로 거듭났던 과거 방송이 눈길을 끈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시트콤 ‘마음의 소리’ 정소민이 발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팔깁스를 한 채 발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정소민은 양쪽 팔에 깁스를 한 채 소파에 앉아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에 휴대전화를 고정하고 있다. 다리를 한껏 들어올려 몸을 V자로 만들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너무도 평안해 보인다.
정소민은 입술을 쭉 내밀고 셀카용 표정까지 지어 보이며 완벽한 셀카 장인의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일영 기자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시트콤 ‘마음의 소리’ 정소민이 발셀카를 찍는 모습이 포착됐다. 양팔깁스를 한 채 발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공개된 것.
정소민은 양쪽 팔에 깁스를 한 채 소파에 앉아 엄지발가락과 검지발가락 사이에 휴대전화를 고정하고 있다. 다리를 한껏 들어올려 몸을 V자로 만들고 있는 그의 모습이 너무도 평안해 보인다.
정소민은 입술을 쭉 내밀고 셀카용 표정까지 지어 보이며 완벽한 셀카 장인의 모습을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일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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