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일 배우 온주완과 조보아 측은 "최근 두 사람이 결별한 게 맞다"며 결별설을 인정했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부분이라며 밝히지 않았다.
이에 온주완이 한 인터뷰에서 조보아에게 미안했던 점을 언급한 내용이 이목을 끌고 있다.
당시 온주완은 "데이트할 시간이 없어 미안했다. 다행인 건 그 친구도 일하고 있었다"며 조보아를 향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온주완은 뮤지컬을 선택하게 된 이유에 대해 "조보아가 뮤지컬을 좋아한 것이 계기가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온주완은 "조보아가 뮤지컬 공연도 보러 와줬다. 첫 공연, 중간, 마지막 공연을 다 보러 왔다"며 자랑하기도 해 두 사람의 결별 소식에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드라마 tvN '잉여공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 관계로 발전했으며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했다.
[사진 = 온주완 인스타그램]
임하늬 기자 jinny66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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