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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김태희 가회동 성당, 스몰 웨딩으로…김태희가 미니드레스 입은 이유는? '아하'

2017-01-20 02:22:02

비♥김태희 가회동 성당/사진=온라인 커뮤니티이미지 확대보기
비♥김태희 가회동 성당/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로이슈 임하늬 기자] 비♥김태희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김태희가 미니 드레스를 입은 모습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 비와 김태희 커플은 서울 종로구 가희동성당에서 소박한 스몰 웨딩을 진행했다.

이날 김태희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짧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인형같은 자태를 뽐냈고, 비는 턱시도를 입고 완벽한 슈트핏을 자랑했다.

김태희의 웨딩드레스는 고가의 명품 브랜드가 아닌 그의 스타일리스트가 직접 제작한 맞춤 의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김태희 씨가 직접 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냈고 스타일리스트가 원단을 구입해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한 네티즌은 "가톨릭 신자로서 김태희 씨가 혼배성사 때문에 일부러 미니 웨딩드레스를 선택한 것 같다"고 주장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혼배성사 때 무릎을 꿇고 기도를 올리는 순서가 있다. 긴 드레스는 불편하기 때문에 일부러 짧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비와 김태희는 가톨릭 신자로 이날 가희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진행했다.

실제로 비는 지난 2014년 7월 경기도 남한산성순교성지 성당에서 천주교 신자인 연인 김태희와 가족들이 참여한 가운데 천주교 세례를 받은 바 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임하늬 기자 jinny66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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