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가수 비와 EXID 하니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신곡 '최고의 선물'을 처음으로 선보이며 완벽한 무대를 뽐냈다.
이후 비는 신곡 '최고의 선물'에 대해 "싸이에게 새벽 3시 쯤 전화를 받았다. '너와 어울리는 곡이 있다'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는 '최고의 선물'이 '프러포즈 송'이라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신곡 '최고의 선물'은 "이 세상이 내게 준 최고의 선물. 너와 같이 같은 꿈을 꾸고 파. 영원한 너의 이름. 가장 큰 기쁨 너와 같이 눈을 뜨고 같은 날 같이 눈을 감고 파. 약속할게 온 몸으로 지켜낸다고. 온 몸으로 널 안아준다고"등 감성적인 멜로디에 달달한 가사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아는 형님' 멤버들은 "비와 김태희의 결혼이 임박했다"고 몰고 갔다.
당황한 비는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다. 내 신곡이 묻힐 수 있다"고 걱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방송 캡처]
임하늬 기자 jinny66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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