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종합

한호전 바리스타과, 창업대비 및 현장 실무능력 높이는 ‘음료경영실습’ 진행

2016-11-28 15:37:40

한호전 바리스타과, 창업대비 및 현장 실무능력 높이는 ‘음료경영실습’ 진행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가인 기자] 자영업자 600만 시대, 이른 나이에 정년퇴직을 맞이한 사람들의 노후 대책 창업과 청년창업이 증가하면서 현재 우리나라의 자영업자의 수는 포화 상태와 함께 불경기까지 맞고 있다. 자영업 악화의 주원인은 외식 분야에 대한 수요 감소에 비해 너무 많은 창업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이다.

창업경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운영능력이 필요하다. 현재 대학교 진학을 앞둔 나이부터 향후 미래에 창업을 생각하는 학생들이 많아지고 있는 추세에서, 현재 고3 학생들은 수능 이후 진학 진로에 대한 고민으로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이 가운데 자영업 포화 상태와 취업난이 겹치는 사회분위기 속에서 최근 이를 효율적으로 이겨낼 수 있는 방안으로 전문학교 진학률이 높아지고 있다. 그 중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한호전)에서 운영하는 바리스타학과 과정, 호텔조리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호텔경영과정, 호텔카지노딜러학과 과정의 경우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여 높은 취업률을 보여줌과 동시에 재학기간 중에 자격증, 대회경력을 쌓을 뿐만 아니라 향후 창업 준비 교육까지 받을 수 있는 ‘음료경영실습’을 진행하여 주목받고 있다.

한호전 소믈리에과정에서 진행하는 ‘음료경영실습’은 학생들이 조별로 팀을 이뤄서 하루씩 직접 자신들이 구상한 컨셉의 매장을 운영해 나가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경영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접 메뉴를 정하고 만드는 것은 물론 판매가 책정, 홍보, 마케팅전략, 인력배치 역시 주도적으로 진행 하고 있다.

이런 교육 과정 속에서 학생들은 손님을 만족시킬 수 있는 음료와 서비스를 제공하며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나간다. 식당음료경영실습 같은 경우 창업을 학교 수업을 통해 진행하며 운영과정과 성과 등을 분석하여 실무능력 향상은 물론 훗날 창업을 할 때에도 활용할 수 있는 성공, 실패 경험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체계적인 준비를 통해 매년 수업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측은 “한호전은 바리스타과정, 호텔조리학과정, 제과제빵학과 과정, 호텔관광학과 과정, 호텔카지노딜러학과 과정까지 모든 전공에서 실무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전문가 진로는 물론 훗날 개인창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하여 ‘음료경영실습’과 같은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실전감각을 끌어올리고 있다.” 라고 전했다.

이와 같은 한호전의 실무위주의 커리큘럼은 경영 교육뿐만 아니라 바리스타자격증, 소믈리에자격증과 같은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은 물론 각종 전국 대회 입상경력을 재학 중에 모두 얻을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또한 한호전은 내년도 입학 예정 학생들이 보유한 전공 자격증을 바탕으로 ‘전공우수자 장학금’ 제도를 확대해 실시하고 있다. 이는 한호전 소믈리에학과 예비신입생 중 입학 전 전공 관련 자격증을 3개 항목 이상 취득한 학생에 한하여 첫 학기 등록금을 전액을 장학금으로 지급 해주는 것이다.

바리스타과정뿐만 아니라 호텔조리과정, 호텔경영과정, 호텔카지노딜러학과 과정, 호텔제과제빵과정 역시 전공 관련 자격증 취득을 통해 전액 장학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고3 수험생들의 수시 모집이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입시지원은 유웨이어플라이 혹은 바리스타전문학교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지원이 가능하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