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가 지난 7월, 신사동 가로수길에 오픈한 프로젝트 공간 ‘BAT’ 시즌1에 이어 11월 25 일 두 번째 프로젝트 공간 시즌2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BAT(배트)’는 일상적인 컨텐츠를 다른 관점으로 바라보고 해석한다는 의미를 담았으며, 세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기획되었다.
첫 번째 주제 ‘Coffee in the farm”은 도심 속에 자갈과 흙, 옥수수 밭이 있는 공간을 제시함으로써 도심과 농장, 커피 세가지 다른 키워드의 조합을 통한 새로운 카페를 구현한 바 있다.
이어 새롭게 공개될 ‘Season 2 : Comic Book, The Red’에서는 남녀노소 대부분이 한번쯤은 접해본 친근한 소재, ‘만화책’을 다룬다.
이 프로젝트 공간은 오랫동안 한국인에게 휴식의 재미를 선사해 온 만화방을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만화는 하이앤드 예술이다”를 표방하며, 영화, 문학, 회화를 모두 아우르는 만화의 깊은 세계관을 조명한 것이다.
BAT(배트) 관계자는 “시즌2 Comic Book, The Red(코믹북더레드)’ 방문자들은 만화책에 대한 총체적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화방공간에서오브제키트등특별한볼거리들도만나볼수있으니신사동핫플레이스를찾는이들의많은관심바란다”고 전했다.
시즌2 ‘코믹북더레드’ 안내 및 문의는 젠틀몬스터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젠틀몬스터는 지난 19일 실제 배가 들어선 공간을 구현한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논현점을 리뉴얼 오픈한 바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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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주제 ‘Coffee in the farm”은 도심 속에 자갈과 흙, 옥수수 밭이 있는 공간을 제시함으로써 도심과 농장, 커피 세가지 다른 키워드의 조합을 통한 새로운 카페를 구현한 바 있다.
이어 새롭게 공개될 ‘Season 2 : Comic Book, The Red’에서는 남녀노소 대부분이 한번쯤은 접해본 친근한 소재, ‘만화책’을 다룬다.
이 프로젝트 공간은 오랫동안 한국인에게 휴식의 재미를 선사해 온 만화방을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만화는 하이앤드 예술이다”를 표방하며, 영화, 문학, 회화를 모두 아우르는 만화의 깊은 세계관을 조명한 것이다.
BAT(배트) 관계자는 “시즌2 Comic Book, The Red(코믹북더레드)’ 방문자들은 만화책에 대한 총체적인 경험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라며 “만화방공간에서오브제키트등특별한볼거리들도만나볼수있으니신사동핫플레이스를찾는이들의많은관심바란다”고 전했다.
시즌2 ‘코믹북더레드’ 안내 및 문의는 젠틀몬스터 공식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젠틀몬스터는 지난 19일 실제 배가 들어선 공간을 구현한 첫 번째 플래그십 스토어 논현점을 리뉴얼 오픈한 바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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