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0월 27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나도 오너셰프’ 청년 외식창업 인튜베이팅 사업 에이토랑 우수 운영팀 시상식을 개최했다.
‘나도 오너셰프’ 외식 창업 프로그램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 및 대학생 예비창업자에게 주방 시설 및 레스토랑(40평~50평)을 제공하고 직접 레스토랑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년 12월부터 한호전 호텔조리과정을 비롯해 전국 주요 2·4년제 대학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선발된 학교별로 3주씩 점포를 관리, 기획, 조리, 판매, 마케팅 등 실제 외식 기업을 운영하며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시상식에서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의 ‘희동이네’팀이 명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희동이네’팀은 주 메뉴를 충청도 지방 전통음식 ‘김치짜글이’와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냉모밀’을 선보여 손님들에게 인기 끌었으며, 일평균 매출액, 마케팅 노력, 위생관리와 식자재관리 등을 철저히 하여 안정적인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외식 창업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호전 호텔조리과 과정 조대희 학생은 “프로그램으로 참가를 한다는 생각보다 우리 팀이 정말 공동으로 창업 했다는 생각으로 임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며“청년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이 정말 학생들이나 예비창업자들에게 있어서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나도 오너셰프’ 청년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에이토랑 프로그램은 정부3.0 우수사례로 소개, 농식품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청년창업지원사업의 성공 모델이다. 또한 많은 참가들로부터도 열띤 호응을 받은 ‘나도 오너셰프’는 내년에도 진행한다.
내년 진행 예정인 ‘나도 오너셰프’는 지난 11월 0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류 접수 기간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 함께 시행한다.
한편,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국내 최대의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답게 커리큘럼의 70% 이상을 실습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끌어올렸다.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기본적인 실습실은 물론이고, 푸드연출실, 발효실, 연회실무실습실 등 각 분야에 대한 전용 실습실을 갖추고 호텔조리과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는 실무 교육 체계인 1인 1실습도 호텔조리학과 과정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인 1실습은 학생들 개개인에게 재료를 지급하여 한 학생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수업 방식으로 한호전에서 시행하고 있다.
한호전 요리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과정 학생들은 취업률 뿐 만 아니라 수상실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외 요리경연대회에서 올해 받은 메달의 수만 400개여 개에 달하며 국내 1위 수상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요리전문학교 한호전은 2017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 중이다. 호텔외식조리학과 과정(호텔경영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등)을 비롯해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자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한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고, 뿐만 아니라 매년 장학금 제도를 확대 시행하여 학생들에게 원활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호전 요리학교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서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호전 요리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일 할 수 있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나도 오너셰프’ 외식 창업 프로그램은 창업을 꿈꾸는 청년 및 대학생 예비창업자에게 주방 시설 및 레스토랑(40평~50평)을 제공하고 직접 레스토랑을 경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작년 12월부터 한호전 호텔조리과정을 비롯해 전국 주요 2·4년제 대학 호텔조리학과 학생들이 참가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여 선발된 학교별로 3주씩 점포를 관리, 기획, 조리, 판매, 마케팅 등 실제 외식 기업을 운영하며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시상식에서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 호텔조리학과 과정의 ‘희동이네’팀이 명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대상을 받은 ‘희동이네’팀은 주 메뉴를 충청도 지방 전통음식 ‘김치짜글이’와 무더위를 식혀줄 시원한 ‘냉모밀’을 선보여 손님들에게 인기 끌었으며, 일평균 매출액, 마케팅 노력, 위생관리와 식자재관리 등을 철저히 하여 안정적인 운영으로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다.
외식 창업 프로그램에서 대상을 수상한 한호전 호텔조리과 과정 조대희 학생은 “프로그램으로 참가를 한다는 생각보다 우리 팀이 정말 공동으로 창업 했다는 생각으로 임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 며“청년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이 정말 학생들이나 예비창업자들에게 있어서 훌륭한 프로그램이다. 앞으로도 이러한 프로그램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번 ‘나도 오너셰프’ 청년 외식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 에이토랑 프로그램은 정부3.0 우수사례로 소개, 농식품부 정부3.0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도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청년창업지원사업의 성공 모델이다. 또한 많은 참가들로부터도 열띤 호응을 받은 ‘나도 오너셰프’는 내년에도 진행한다.
내년 진행 예정인 ‘나도 오너셰프’는 지난 11월 0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류 접수 기간이며,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하고 한국호텔관광교육재단이 함께 시행한다.
한편, 한호전 호텔조리학과전문학교는 국내 최대의 실습실을 보유하고 있는 학교답게 커리큘럼의 70% 이상을 실습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끌어올렸다.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등 기본적인 실습실은 물론이고, 푸드연출실, 발효실, 연회실무실습실 등 각 분야에 대한 전용 실습실을 갖추고 호텔조리과 과정 학생들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꾸준히 유지해오고 있는 실무 교육 체계인 1인 1실습도 호텔조리학과 과정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인 1실습은 학생들 개개인에게 재료를 지급하여 한 학생이 하나의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수업 방식으로 한호전에서 시행하고 있다.
한호전 요리전문학교 호텔조리학과 과정 학생들은 취업률 뿐 만 아니라 수상실적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국내외 요리경연대회에서 올해 받은 메달의 수만 400개여 개에 달하며 국내 1위 수상 실적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요리전문학교 한호전은 2017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 중이다. 호텔외식조리학과 과정(호텔경영학과 과정, 바리스타학과 과정, 제과제빵과 과정 등)을 비롯해 전공관련 자격증 취득자 경우 전공우수자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호텔조리과 과정 신입생이 조리기능사를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할 경우 한학기 전액 면제 장학금 혜택을 주고 있다. 또한 기초생활 수급자, 한부모 가정, 차상위 대상자 등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제도를 마련하고 있고, 뿐만 아니라 매년 장학금 제도를 확대 시행하여 학생들에게 원활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한호전 요리학교 2년제호텔조리학과 과정을 비롯해서 다양한 전공이 존재하며 자세한 사항은 한호전 요리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일 할 수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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