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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디에스, 제주올레면세점 입점…국내외 유통망 확충

2016-11-04 18:00:06

몽디에스, 제주올레면세점 입점…국내외 유통망 확충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가인 기자] 유아화장품 브랜드 몽디에스가 제주올레면세점에 입점해 신생아로션, 신생아수딩젤 등 신생아태열에도 적합한 출산선물용 신생아용품들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주올레면세점 입점은 9억 달러를 넘어서며 지난해 대비 2배에 가까운 최대 매출을 기록한 국내 면세점의 활황세와 매달 급증하는 중국 관광객 수치를 반영해 이뤄졌다.

현재 이 면세점에 입점된 몽디에스 제품은 베이비크림, 아토피로션 등 출산준비물리스트에 꾸준히 오르는 아기화장품으로 구성됐다.

진열 제품 종류는 ‘아토클렌져‘와 ’수딩젤 plus’ 및 ‘아토로션 plus’ ‘아토크림 plus’ ‘바쓰앤샴푸 plus’ 등으로 다양하다.

이와 함께, 업체 측은 첫 오프라인 입점을 기념해 1+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1월 9일 자정 12시까지 ‘바쓰앤샴푸’ ‘수딩젤’ ‘아토크림’을 구매하고, 결제를 완료한 고객은 입점 기념 이벤트의 일환으로 상품 종류에 따라 정품 1개를 선물 받게 된다.

몽디에스 관계자는 “아기수딩젤, 아기로션, 아기바디워시 등 다양한 제품들은 안전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유해성분을 100% 배제하여 개발했다. 이에 자신 있게 전 성분을 공개하고 있다. 특히 아기선크림인 ‘썬크림’의 경우 주문폭주에 의한 품절로 인해, 재생산 완료 시 판매될 예정이니 참고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제주올레면세점 입점을 통해 판매 채널을 확대하고, 중국 등 해외 관광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라며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침독크림 및 신생아샴푸, 유아클렌징 등 유아용품의 경쟁력을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몽디에스는 ‘아이가 다섯’에서 주연으로 열연을 펼친 배우이자 백종원의 아내인 소유진을 전속 모델로 발탁하여 이목을 끈 유아화장품 브랜드로, 최근 세계적인 대형 인터넷쇼핑몰 ‘아마존’과 상대방에게 선물하기가 가능한 ‘카카오상점’에 입점했다.

또한, 이 브랜드는 일부 일반치약에서 CMIT, MIT 같은 유해원료가 검출돼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높아진 상황을 반영하여 ‘트리클로산, 파라벤 6종의 유해성분 불검출 판정’을 받은 치약 3종(베이비치약, 키즈치약, 어덜트치약)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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