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지난 27일 진행된 726회 나눔로또 추첨결과 당첨번호는 ‘1, 11, 21, 23, 34, 44 보너스 24’로 발표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총 14명으로 각각 11억 6687만 2634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번호를 맞춘 2등 당첨자는 총 56명으로 각각 4861만 9694원씩 받는다.
매회 평균 로또 1등 당첨자가 7명 내외가 등장하는 것에 비해 이번 726회에는 유독 많은 로또 1등 당첨자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 유명 로또 포털 사이트 관계자는 당첨번호가 구매자들이 선호하는 특이 패턴이 등장한 것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밝히며 “1, 11, 21번은 모두 끝자리가 1로 끝나는 1끝수 패턴으로 과거에도 당첨번호로 종종 등장한 전례가 있어 많은 로또 구매자들이 즐겨 쓰는 번호 중에 하나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1등 당첨자 중에는 수동 5명, 반자동 2명 등 직접 입력해서 당첨된 사람이 평소보다 많아 이 같은 관계자의 의견을 뒷받침했다.
한편, 해당 포털 사이트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이 같은 당첨 패턴에 대한 로또 구매자들의 선호도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자신의 1등 당첨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723회, 724회, 725회 1등 당첨 당첨자들은 모두 수동으로 패턴 분석을 통해 1등 당첨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자의 사연에서 ‘로또가 다른 복권에 비해 좋은 점은 자신이 번호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자신의 운을 시험하고 꾸준히 노력한 끝에 얻은 1등 당첨이기 때문에 기쁨도 두 배’라고 전했다.
이에 로또 포털 사이트 관계자는 “해외와는 다르게 유독 국내에서만 자동 구매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최근 수동 당첨자가 증가하면서 국내에서도 수동구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 같은 추세라면 향후 수동 당첨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매회 평균 로또 1등 당첨자가 7명 내외가 등장하는 것에 비해 이번 726회에는 유독 많은 로또 1등 당첨자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국내 유명 로또 포털 사이트 관계자는 당첨번호가 구매자들이 선호하는 특이 패턴이 등장한 것이 주요한 원인이라고 밝히며 “1, 11, 21번은 모두 끝자리가 1로 끝나는 1끝수 패턴으로 과거에도 당첨번호로 종종 등장한 전례가 있어 많은 로또 구매자들이 즐겨 쓰는 번호 중에 하나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1등 당첨자 중에는 수동 5명, 반자동 2명 등 직접 입력해서 당첨된 사람이 평소보다 많아 이 같은 관계자의 의견을 뒷받침했다.
한편, 해당 포털 사이트에서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이 같은 당첨 패턴에 대한 로또 구매자들의 선호도가 늘어나고 있다.
최근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자신의 1등 당첨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됐던 723회, 724회, 725회 1등 당첨 당첨자들은 모두 수동으로 패턴 분석을 통해 1등 당첨 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각자의 사연에서 ‘로또가 다른 복권에 비해 좋은 점은 자신이 번호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라며 ‘자신의 운을 시험하고 꾸준히 노력한 끝에 얻은 1등 당첨이기 때문에 기쁨도 두 배’라고 전했다.
이에 로또 포털 사이트 관계자는 “해외와는 다르게 유독 국내에서만 자동 구매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었는데, 최근 수동 당첨자가 증가하면서 국내에서도 수동구매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라며 “이 같은 추세라면 향후 수동 당첨자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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