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지난 8일 나눔로또 723회 추첨결과 1등 당첨자는 총 8명이었으며 당첨금은 각 21억 1436만원씩 받게 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 당첨자는 40명으로 1인당 7047만 8846원의 당첨금이 주어진다.
이 중 로또 2등에 당첨된 김기열(가명.40대남성)씨가 로또 포털사이트 로또리치에 직접 자신의 당첨사실을 공개했다.
김씨는 해당사이트 당첨후기 게시판에 ‘723회 2등당첨자입니다’라며 당첨번호가 적힌 용지 사진과 함께 장문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일이 바빠 아직 당첨금 수령을 못했다”며 “다음주에나 수령이 가능할 것 같다. 그 전에 먼저 내가 당첨됐다는 사실을 공개한다”고 사정을 털어놓았다.
이어 “4년 전 처음으로 로또를 시작해 그간 당첨성적이 4등, 5등 몇 개 뿐”이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로또를 구매한 결과 결국 2등에 당첨돼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매주 1만5천원씩 로또를 산다고 했더니 ‘그 돈이면 차라리 적금을 들어라, 이제 그만할 때도 안 되었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럴 때마다 업체에서 당첨번호를 받고도 못 산 사람들의 사연을 보며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네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매달 대출 이자에 치여 다음달 결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뿐이었다는 김씨. 그에게 로또 당첨은 한 줄기 빛과 같았다.
그는 “역시 죽으라는 법은 없나 보다”며 “이렇게 돈이 꼭 필요한 시기에 큰 행운이 나에게 와서 기쁘다”는 말과 함께 다음에는 1등 당첨도 노려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로또 당첨자의 후기 전문은 로또리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이 중 로또 2등에 당첨된 김기열(가명.40대남성)씨가 로또 포털사이트 로또리치에 직접 자신의 당첨사실을 공개했다.
김씨는 해당사이트 당첨후기 게시판에 ‘723회 2등당첨자입니다’라며 당첨번호가 적힌 용지 사진과 함께 장문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일이 바빠 아직 당첨금 수령을 못했다”며 “다음주에나 수령이 가능할 것 같다. 그 전에 먼저 내가 당첨됐다는 사실을 공개한다”고 사정을 털어놓았다.
이어 “4년 전 처음으로 로또를 시작해 그간 당첨성적이 4등, 5등 몇 개 뿐”이었다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로또를 구매한 결과 결국 2등에 당첨돼 감격스럽다”고 전했다.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내가 매주 1만5천원씩 로또를 산다고 했더니 ‘그 돈이면 차라리 적금을 들어라, 이제 그만할 때도 안 되었냐’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며 “그럴 때마다 업체에서 당첨번호를 받고도 못 산 사람들의 사연을 보며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동네에서 작은 가게를 운영하며 매달 대출 이자에 치여 다음달 결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뿐이었다는 김씨. 그에게 로또 당첨은 한 줄기 빛과 같았다.
그는 “역시 죽으라는 법은 없나 보다”며 “이렇게 돈이 꼭 필요한 시기에 큰 행운이 나에게 와서 기쁘다”는 말과 함께 다음에는 1등 당첨도 노려보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로또 당첨자의 후기 전문은 로또리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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