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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치료 부작용, 정확히 알고 적절한 방안 모색해야…

2016-10-07 10:48:34

탈모치료 부작용, 정확히 알고 적절한 방안 모색해야…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가인 기자] 환경 등 여러 요인들로 인해 탈모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다양한 탈모치료가 시도되고 있는 가운데,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서 탈모치료 시 생길 수 있는 원형탈모증 등 부작용에 대한 우려로 인해 치료시기를 늦추거나, 적절치 못한 민간요법을 따르는 탈모인들도 존재하는 상황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탈모치료 시 발생 가능한 부작용을 정확히 알아 불필요한 두려움을 피하고, 적절한 방안을 모색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경향이다.

그렇다면 탈모치료에 대한 부작용으로는 어떠한 것들이 있을까?

폴텐 관계자는 “간혹 탈모치료제로 알려진 프로페시아, 미녹시딜, 아보다트와 같은 약물로 인한 두피염 등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프로페시아와 아보다트의 경우 문제가 될 정도는 아니라는 의견, 부작용 발생 시 약물 복용을 중단하면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에 두 약물을 통한 치료에 큰 두려움을 가질 필요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유럽의 미녹시딜이라고 알려진 폴텐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폴텐은 부작용 없는 동맥경화제를 개발하려다 탈모제품으로 개발된 이태리 제품이다. 이에 다른 약물과 같이 사용할 수 있으며, 약물로 인한 쉐딩을 막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또한 폴텐 측에 따르면, 두피에 맞지 않은 탈모샴푸를 사용할 경우 오히려 탈모증상이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적절한 탈모샴푸 제품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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