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혼자 떠나도, 둘이 떠나도 좋은 제주도지만 역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떠날 때 가장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삭막한 도시에서 제대로 뛰어놀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드넓은 자연의 품을 안겨줄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 테니 말이다. 여기, 바람처럼 달리며 제주도의 감성을 온 몸으로 음미할 수 있는 제주도 가족펜션이 있다. 바로 ‘풍차와노을 펜션’이 그 주인공이다.
제주도의 서쪽, 제주시 한경면 한경해안로에 자리한 ‘풍차와노을 펜션’은 2016년에 완공된 타운하우스 독채 펜션으로, 이름처럼 제주도의 바람과 풍만한 붉은 노을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아이들과 함께 머물 수 있는 내 집 같은 편안한 곳을 만들고 싶었다”는 것이 이곳 펜션 주인장의 설명이다. 실제로 탁 트인 풍경에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풍차와노을 펜션’은 객실 곳곳에 가족에 대한 배려가 엿보인다.
독채 펜션은 마치 제주도에 나만의 별장을 마련한 것처럼 아늑하며, 짐이 많은 가족 여행객들을 위한 별도의 드레스 룸과 세탁실, 깔끔하고 넉넉한 침구, 꼼꼼하게 비치된 객실 물품은 머무르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갖추었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바비큐 파티는 이곳 ‘풍차와노을 펜션’ 여행의 백미일 터. 가까운 곳에 대형 마트가 위치해있으니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겠다.
제주도 가족펜션 ‘풍차와노을 펜션’은 그 밖에도 제주도를 대표하는 협재해수욕장, 싱계물공원, 한림공원, 올레길 12코스 등 꼭 한 번 가봐야 할 명소와 가까워 알찬 여행을 즐길 수 있다. ‘풍차와노을 펜션’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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