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이가인 기자] 기록 전문가인 속기사가 되기 위한 한글속기 국가자격증 시험이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수험생들이 막바지 연습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속기사 국가자격증 시험에서 기종별 합격자 점유율에 앞선 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의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이어받아 운영중인 넷스쿨 강남, 영등포 속기학원은 더 많은 합격자 배출을 위해 시험대비반을 운영 중에 있다.
넷스쿨 영등포 속기학원 김태수 강사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컨디션 조절과 긴장감 해소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지금은 무리하게 연습하는 것 보다는 연습 해온것들을 다지고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릴수 있도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며 의견을 밝혔다.
국회, 법원, 시군구 의회 등 관공서에서 일하는 속기공무원을 희망하거나, 청각장애인을 돕는 자막방송 속기사, 교육지원 속기사 등 다양한 분야의 속기사가 되려면 속기사 자격증은 필수다. 과거에는 타자기 방식의 속기사들이 많이 활동하였으나 최근 한글속기 시험에 따르면 합격자 점유율에서 소리자바 디지털영상속기사가 앞서며 달라진 속기계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넷스쿨 속기학원을 비롯해 자매 화상교육기관인 넷스쿨 라이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현직 속기사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사)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와 함께 연계한 속기사 강연회 및 업무현장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행사와 체계적인 교육지원으로 소리자바 넷스쿨 속기학원은 수강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소리자바 속기학원은 강남과 영등포에 위치해있으며, 속기사 교육, 상담 및 속기장비 무료 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넷스쿨 속기학원은 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와 연계해 자격증 취득자 대상으로 자막방송, 속기공무원 등 각종 취업처에 맞는 실무교육을 통해 취업에 힘쓰고 있다. 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는 전국 지부에서 실시하는 무료교육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현실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속기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들러야 할 곳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가인 기자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올해 상반기 속기사 국가자격증 시험에서 기종별 합격자 점유율에 앞선 소리자바 ‘넷스쿨 라이브’의 교육시스템을 그대로 이어받아 운영중인 넷스쿨 강남, 영등포 속기학원은 더 많은 합격자 배출을 위해 시험대비반을 운영 중에 있다.
넷스쿨 영등포 속기학원 김태수 강사는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컨디션 조절과 긴장감 해소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지금은 무리하게 연습하는 것 보다는 연습 해온것들을 다지고 본인의 능력을 최대한 끌어올릴수 있도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는게 중요하다.” 며 의견을 밝혔다.
국회, 법원, 시군구 의회 등 관공서에서 일하는 속기공무원을 희망하거나, 청각장애인을 돕는 자막방송 속기사, 교육지원 속기사 등 다양한 분야의 속기사가 되려면 속기사 자격증은 필수다. 과거에는 타자기 방식의 속기사들이 많이 활동하였으나 최근 한글속기 시험에 따르면 합격자 점유율에서 소리자바 디지털영상속기사가 앞서며 달라진 속기계의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
넷스쿨 속기학원을 비롯해 자매 화상교육기관인 넷스쿨 라이브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현직 속기사들과의 만남의 기회를 마련하고 있어 수강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특히, (사)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와 함께 연계한 속기사 강연회 및 업무현장 견학 등의 기회를 제공하여 여러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행사와 체계적인 교육지원으로 소리자바 넷스쿨 속기학원은 수강 대기자가 생길 정도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소리자바 속기학원은 강남과 영등포에 위치해있으며, 속기사 교육, 상담 및 속기장비 무료 체험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넷스쿨 속기학원은 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와 연계해 자격증 취득자 대상으로 자막방송, 속기공무원 등 각종 취업처에 맞는 실무교육을 통해 취업에 힘쓰고 있다. 한국디지털영상속기협회는 전국 지부에서 실시하는 무료교육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현실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속기를 알아볼 때 가장 먼저 들러야 할 곳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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