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조용한)는 지난 8월 30일 부산 중구, 서구에 거주하는 폐지수집 노인들에게 맞춤형 손수레 20대(1대당 40만원)를 제작해 전달했다고 밝혔다.
맞춤형 손수레(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따수레)는 일반 손수레와 달리 무게를 줄이고 경광등과 경적을 붙여 안전성을 높였다. <사진제공=부산지방변호사회>
이미지 확대보기조용한 회장(사진왼쪽5번째) 등이 김은숙 중구청장(우측5번째)에게 따수레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맞춤형 손수레(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따수레)는 일반 손수레와 달리 무게를 줄이고 경광등과 경적을 붙여 안전성을 높였다. <사진제공=부산지방변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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