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지난 2000년부터 변호사별로 소년ㆍ소녀가장들과 자매 결연을 맺고 이들에게 매월 일정한 생활비를 지원하면서 이들의 고민과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는 일을 해오고 있다.
2016년 7월 현재 49명의 개인회원과 8개 법인회원이 총 66명의 불우청소년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금까지의 총 지원금액은 12억 3600여만원이다.
또한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민을 위한 무료변론의 확대 실시, 주ㆍ야간 당직 변호사 제도 실행, 전문직 노블레스 봉산단의 활동, 마을 변호사 활동, 법과 제도의 울타리 안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어려움에 처한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고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무한돌봄사업에 경기도와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협약을 체결해 법률적인 자문을 필요로 하는 무한돌봄지원대상자들에게 무료로 법률 상담을 해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수원역 365언제나민원센터’와 수원지방법원에서 평일 무료상담을 하고 있는 등 인권실현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경기중앙변호사회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