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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호사회, ‘거리의 천사들’과 노숙자 배식봉사

2016-07-07 10:43:53

[로이슈 신종철 기자] 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한규) 프로보노지원센터(센터장 염형국)는 ‘사랑나눔 프로젝트 - 나눔은 행복해’ 두 번째 활동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있는 변호사회관이미지 확대보기
서울지방변호사회가 있는 변호사회관
서울변호사회가 소속 변호사들의 공익활동을 중개하고 지원해 변호사단체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설립한 프로보노지원센터는 지난 5월 서울 구로구 지역 저소득층 독거 노인들을 위한 생신잔치 봉사활동으로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보노지원센터는 사랑나눔 프로젝트의 두 번째 활동으로 7일(목)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1시까지 노숙인봉사단체인 ‘거리의 천사들’과 함께 서울 종로 일대의 노숙자들을 위해서 배식 봉사활동을 한다.

봉사활동을 신청한 서울지방변호사회 소속 회원들이 직접 종로 일대를 돌면서 배식 봉사를 하고,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깨닫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지방변호사회는 “앞으로도 헌법에서 천명하고 있는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가 우리 사회 모든 이들에게 실체적으로 충족될 수 있도록 사회적으로 소외 받거나, 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프로젝트’를 계속해서 기획하고 실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종철 기자 sky@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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