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새봄을 맞아 23일 대전 서구 소재 열방공동체 무료급식소를 방문해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좌측황상철법제처차장(사진=법제처)
열방공동체는 2006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지역 독거노인 및 노숙자들에게 무료식사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상철 법제처 차장 등 법제처 직원들은 열방공동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주방용품과 라면 등의 물품을 전달하고, 열방공동체 직원들과 함께 지역의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이미지 확대보기황상철차장이물품을전달하고있다(사진=법제처)
이 자리에서 황상철 차장은 “2014년 12월 세종시에 입주한 이래, 법제처 전 부서가 대전 및 세종 소재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릴레이로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열방공동체는 2006년에 설립된 비영리민간단체로 지역 독거노인 및 노숙자들에게 무료식사 제공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황상철 법제처 차장 등 법제처 직원들은 열방공동체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면서 주방용품과 라면 등의 물품을 전달하고, 열방공동체 직원들과 함께 지역의 독거노인과 노숙자 등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활동 등을 펼쳤다.
이미지 확대보기이 자리에서 황상철 차장은 “2014년 12월 세종시에 입주한 이래, 법제처 전 부서가 대전 및 세종 소재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릴레이로 계속해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한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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