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대한변호사협회 하창우 변협회장이 테러방지법 찬성 의견서 제출로 내부 반발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책임을 통감한다며 유감을 표명하고 사과했다.
하창우 변협회장은 29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2016년 대한호사협회 정기총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테러방지법과 관련해서 대한변협의 정치적 중립성을 의심받는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협회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물론 “대한변협의 정치적 중립 의지는 지금도 확고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회원들의 중지를 모으지 못한 점에 유감을 표명한다”, “이런 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약속한다”고 말했다.
하창우 변협회장은 “앞으로 대한변협의 협회장으로서 법안에 대한 의견을 냄에 있어 그 절차와 방식에 좀 더 신중을 기울여 회원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하창우 변협회장은 29일 서울팔래스호텔에서 열린 ‘2016년 대한호사협회 정기총회’ 모두발언에서 “이번 테러방지법과 관련해서 대한변협의 정치적 중립성을 의심받는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협회장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물론 “대한변협의 정치적 중립 의지는 지금도 확고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회원들의 중지를 모으지 못한 점에 유감을 표명한다”, “이런 사태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약속한다”고 말했다.
하창우 변협회장은 “앞으로 대한변협의 협회장으로서 법안에 대한 의견을 냄에 있어 그 절차와 방식에 좀 더 신중을 기울여 회원들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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