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대법원은 2일 법원장을 포함한 고등법원 부장판사급 이상 법관에 대한 보임 및 전보 인사에서 윤인태(59ㆍ사법연수원 12기) 부산고등법원장을 유임했다.
윤인태 부산고등법원장은 1985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관 이래 대부분 부산ㆍ경남지역에 근무한 향토 법관이다.
강직하면서도 온화하고 소탈하고 인자한 성품으로 선후배 법관과 법원직원은 물론 변호사로부터도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창원지법원장 시절 대법관 후보로도 거론됐던 인물로 부산ㆍ울산ㆍ경남을 대표하는 고위 법관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윤인태부산고법원장. 윤인태 법원장은 깊은 통찰력과 풍부한 경험, 겸손한 자세 등으로 재판 업무에서는 물론 법원 내외부와 관계 및 역할에서도 후배 법관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는 평이다.
창원지법과 부산지법 원장으로 있을 때는 법원의 문턱을 낮추고 외부와 소통을 강화하는 데 노력했다.
또한 ‘법원은 국민속 으로, 국민은 법원 속으로’를 기치로 내걸고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민사법참여단’을 발족해 현재 3천명이 넘는 부산시민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시민과 법원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윤인태 법원장은 3남2녀 중 두 번째다. 울산 복산초등학교 때는 축구선수를 했다. 테니스 실력도 수준급이다.
윤인태 부산고법원장은 “법정 안팎에서 시민들과 소통함으로써 부산고등법원이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 력
-1957년 울산 출신
-부산 경남고, 서울대 법대 졸업
-부산지법 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부산고법 판사, 마산지법 거창지원장(직무대리),대법원 재판연구관, 창원지법 부장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울산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장, 부산고법 수석부장판사, 창원지방법원장, 부산고법 부장판사, 부산지법원장
윤인태 부산고등법원장은 1985년 부산지법 판사로 임관 이래 대부분 부산ㆍ경남지역에 근무한 향토 법관이다.
강직하면서도 온화하고 소탈하고 인자한 성품으로 선후배 법관과 법원직원은 물론 변호사로부터도 두터운 신망을 받고 있으며, 창원지법원장 시절 대법관 후보로도 거론됐던 인물로 부산ㆍ울산ㆍ경남을 대표하는 고위 법관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창원지법과 부산지법 원장으로 있을 때는 법원의 문턱을 낮추고 외부와 소통을 강화하는 데 노력했다.
또한 ‘법원은 국민속 으로, 국민은 법원 속으로’를 기치로 내걸고 국민과의 소통을 위해 전국 최초로 ‘시민사법참여단’을 발족해 현재 3천명이 넘는 부산시민들이 활발히 활동하며 시민과 법원의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윤인태 법원장은 3남2녀 중 두 번째다. 울산 복산초등학교 때는 축구선수를 했다. 테니스 실력도 수준급이다.
윤인태 부산고법원장은 “법정 안팎에서 시민들과 소통함으로써 부산고등법원이 시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는 법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약 력
-1957년 울산 출신
-부산 경남고, 서울대 법대 졸업
-부산지법 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 판사, 부산고법 판사, 마산지법 거창지원장(직무대리),대법원 재판연구관, 창원지법 부장판사, 부산지법 부장판사, 울산지법 부장판사, 부산고법 부장판사, 부산지법 동부지원장, 부산고법 수석부장판사, 창원지방법원장, 부산고법 부장판사, 부산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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