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신종철 기자]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민주주의법학연구회(민주법연)이 <통합진보당 해산 1년 후의 한국 사회>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토론회는 26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구 정동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에서 열린다.
두 단체는 “헌법재판소가 헌법의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죽인 정당해산 결정이 있은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며 “이에 민변과 민주법연은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의 한국 사회 현실은 어떠한지, 사법과 정치지형의 변화는 어떠한지, 그리고 인권문제의 현황은 어떠한지를 진단하고, 그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통합진보당 해산 1년 후의 한국 사회> 토론회 사회는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맡아 진행하고, 한택근 민변 회장이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한국 사회’에 대해 기조 발제를 한다.
또 이재화 변호사(민변 사법위원장)이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사법과 정치 지형의 변화’에 대해, 이동석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인권 문제’에 대해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자로는 원희복 경향신문 기자, 문병효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토론회는 26일(화)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구 정동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30호에서 열린다.
두 단체는 “헌법재판소가 헌법의 이름으로 헌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 이름으로 민주주의를 죽인 정당해산 결정이 있은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며 “이에 민변과 민주법연은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의 한국 사회 현실은 어떠한지, 사법과 정치지형의 변화는 어떠한지, 그리고 인권문제의 현황은 어떠한지를 진단하고, 그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토론회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통합진보당 해산 1년 후의 한국 사회> 토론회 사회는 김인회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교수가 맡아 진행하고, 한택근 민변 회장이 인사말을 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 한상희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한국 사회’에 대해 기조 발제를 한다.
또 이재화 변호사(민변 사법위원장)이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사법과 정치 지형의 변화’에 대해, 이동석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인권 문제’에 대해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자로는 원희복 경향신문 기자, 문병효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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