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손동욱 기자] 법제처(처장 제정부)는 신년을 맞아 15일 세종특별자치시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영명보육원’을 방문해 소외 계층에 대한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영명보육원은 1953년 한국전쟁 직후 전쟁고아를 보살피기 위해 설립된 이래, 미취학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사연으로 부모와 떨어져 살고 있는 아이들이 상주 중인 지역아동센터 기관이다.
이날 황상철 법제처 차장은 보육원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게 생활하고 있는 원생들을 격려하면서, 보육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 및 소정의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후 보육원 실내ㆍ외 청소 및 주변 환경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황상철 법제처 차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은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 마음이 모여 시작되는 것”이라면서 “법제처가 2014년 12월 세종시로 이전한 이후부터 영명보육원과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법제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명보육원은 1953년 한국전쟁 직후 전쟁고아를 보살피기 위해 설립된 이래, 미취학아동부터 대학생까지 다양한 사연으로 부모와 떨어져 살고 있는 아이들이 상주 중인 지역아동센터 기관이다.
이날 황상철 법제처 차장은 보육원을 방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밝게 생활하고 있는 원생들을 격려하면서, 보육원장을 비롯한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 및 소정의 격려품을 전달했다. 이후 보육원 실내ㆍ외 청소 및 주변 환경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황상철 법제처 차장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세상은 타인을 배려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작은 마음이 모여 시작되는 것”이라면서 “법제처가 2014년 12월 세종시로 이전한 이후부터 영명보육원과 인연을 맺은 것을 계기로, 앞으로도 법제처 직원들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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