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울산지방법원 정성호 판사는 11월 오후 3시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을 방문했다.
이날 정성호 판사는 센터에서 진행된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에 강사로 초빙돼 소년보호재판과 통고제도에 대해 교사들에게 강의를 했다.
정 판사는 이후 이양근 센터장으로부터 2015년도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2016년 상담조사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울산지법정성호소년부판사(사진왼쪽)가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이양근센터장(우측)과상담조사운영방안등에대해협의하고있다.(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정성호 판사는 현장에서 열성을 다해 청소년의 지도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 을 격려하고 “청소년비행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정성호 판사는 센터에서 진행된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에 강사로 초빙돼 소년보호재판과 통고제도에 대해 교사들에게 강의를 했다.
정 판사는 이후 이양근 센터장으로부터 2015년도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2016년 상담조사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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