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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법 정성호 판사,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방문

학교폭력 예방 교원직무연수 강사로 초빙

2016-01-11 16:31:28

[로이슈 부산경남취재본부=전용모 기자] 울산지방법원 정성호 판사는 11월 오후 3시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이양근)을 방문했다.

이날 정성호 판사는 센터에서 진행된 ‘학교폭력예방 교원직무연수’에 강사로 초빙돼 소년보호재판과 통고제도에 대해 교사들에게 강의를 했다.

정 판사는 이후 이양근 센터장으로부터 2015년도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2016년 상담조사 운영방안 등에 대해 협의했다.

▲울산지법정성호소년부판사(사진왼쪽)가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이양근센터장(우측)과상담조사운영방안등에대해협의하고있다.(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이미지 확대보기
▲울산지법정성호소년부판사(사진왼쪽)가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이양근센터장(우측)과상담조사운영방안등에대해협의하고있다.(사진제공=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
정성호 판사는 현장에서 열성을 다해 청소년의 지도에 임하고 있는 직원들 을 격려하고 “청소년비행예방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한편, 울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2014년 12월에 신설된 법무부 소속기관으로 학교․검찰․법원 등에서 의뢰된 위기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행유형별 전문교육과 체험위주의 인성교육을 실시, 지역사회 청소년들이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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